2025.06.25
출처
박박 긁어모아 전하는 사랑
날씨가 죽여쥬는 어느 날 = 엄마 자부의 날 ♥ 떨거지덜 만나러 대전으로 갑니다 아 - 대전오자마자 ...
그 삶에 언제까지나 눅진한 사랑이 동반되기를
오등완. 엄마자유시가안 자기몸만한 가방메고 하원하는 아기 진차 귀여엉 ㅠ 결혼식가보겠슴미다 .. 덕분에...
너와의 모든 지금
등원타임 . 가는길은 해맑아요 ㅎ.ㅎ 머리카락 정리좀 하러왔구요. 요랬는데 요래댔슴당 애교는 덤 ღ ! 삼...
사랑을 사랑해
아침부터 외모 췍 ✔️ 너가 준 감기 너가 다시 가져가진 않아야지 .. 그치 .. 밥도 먹고싶고 잠도 자고싶...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날
돌잔치 D-16 . 예약주문해놓은 답례품도오착 .. 내용물 확인 + 갯수 확인 + 스티커 부착 확인 + 오타 확인...
안녕 2024 안녕 2025
아부지 일하러가는데 대성통곡 ㅠ.ㅠ 왠일 아파서 팅팅부은 울애기ㅜㅜ 빨리나가자고 징징거려서 엄마몰골 ...
니 일상이 내 일상 내 일상도 내 일상
탠 이모가 준 푸쉬팝 아주 잘가지고놀구연 문센왔구연 어디가 .. 자 꾸 .. 노윤슬 어디있게 집에서는 못하...
시월애
추운겨울 마음따땃해지는 모먼트 중 하나 . ♥ 꽤나 정확한 생리주기를 지니고 몸의 변화에 예민한 나는 또...
기분이 태
엄마 집안일 도와주는거? ㅎ 도와주는거 맞지? 너무 맛있으면 미간 찌푸리는거 엄마닮았네 모르는 언니가 ...
단순함이 때로는 좋다.
인형베고 자는 모습 귀여워서 기절 오랜만에 비빔면 + 스팸 조합 . 여전히 맛깔 웬만하면 내가 참 자 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