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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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해진 아침 루틴! 오트몬드 오트 아몬드 후기
아침마다 속 편한 한 잔이 필요했어요 요즘 위에 부담 없는 고소한 음료를 찾다가 오트몬드 오트 아몬드에 ...
구름 위를 걷는 듯한 기분으로 돌아다닌 보스턴 다운타운 (6/13)
아침에 승찬군이 추천해준 '나 홀로 시내투어'. 우선, 보스턴의 '신사동 가로수길'이...
Amtrak으로 달려가는 미 북부 횡단여행 -2 (6/6, 몬태나 Too Wide)
9시 7분~48분. 9시 50분. 글레이셔 국립공원은 캐나다의 캘거리나 에드먼튼과 거의 같은경도 상에 위치하고...
피츠버그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2011. 6. 12 461번 버스를 타고 사당동으로 경기고나 경기여고 출신들이 엿같이 노는 모습은 도저히 봐줄 ...
나의 27번째 직관 Ballpark, 주위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PNC Park
6/11(수) 11시 31분~32분. 우버를 불러 타고 찾아간 PNC Park의 레프트필더쪽 Gate 바깥쪽과 안쪽 모...
피츠버그 '더 앤디 워홀 뮤지엄' 들렀다가 앨러게니강을 건너 다운타운으로
15시 4분, 야구가 끝난 뒤~ 찾아간 곳은 'The Andi Warhol Museum'. 미술관은 나의 분야가 ...
아름다운 피츠버그를 떠나며 '지나간 6월 13일의 일'들을 떠올린다
2008. 6. 13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바로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라구요! 2011. 6. 13 3호선 동대입구역에서 ...
이번 여행 11번째 주인 메사추세추, 비행기가 착륙하기 싫은 듯 바다 상공에서 에어쇼를..
예정보다 35분이나 지연된 10시 53분에 피츠버그공항을 이륙한 DL5597편은 11시 40분 뉴욕주의 경계를 넘...
피츠버그에서 석양을 바라보면서 '지나간 6월 11일들'을 생각하다
2008. 6. 11 졸지에 하룻밤 묵게 된 와룡자연휴양림 2015. 6. 11 일출과 아침산책, 그리고 MLB로 시작하...
Amtrak으로 달려가는 미 북부 횡단여행 - 1 (6/5 오후 시애틀 출발 ~ 6/6 오전 몬태나주 화이트피쉬까지)
6/5(목) 16:55 출발 예정인 시애틀발 시카고행 '8 Empier Builder' 열차는 예정시각보다 2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