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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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6월 15일'들
2008. 6, 15 토요일 춘천 가는 길 & 여유로운 일요일 아침 수진이가 만 22세가 채 안 되던, 대학 4년생...
보스턴에서 떠올리는 '지나간 오늘들 (6/14)'
2015. 6. 14 서울 나들이, 젊음과 패션의 거리 야구로 보는 세상만사 (7), 벌랜더의 올 시즌 첫 등판 2016....
Amtrak으로 달려가는 미 북부 횡단여행 - 3 (6/7, 노스다코다에서 미네소타로)
8시 26분. 월리스톤역 도착. 여기는 노스다코다, 중부시간대를 사용하기 때문에 1시간이 빨라진다. 열차가 ...
속 편해진 아침 루틴! 오트몬드 오트 아몬드 후기
아침마다 속 편한 한 잔이 필요했어요 요즘 위에 부담 없는 고소한 음료를 찾다가 오트몬드 오트 아몬드에 ...
구름 위를 걷는 듯한 기분으로 돌아다닌 보스턴 다운타운 (6/13)
아침에 승찬군이 추천해준 '나 홀로 시내투어'. 우선, 보스턴의 '신사동 가로수길'이...
Amtrak으로 달려가는 미 북부 횡단여행 -2 (6/6, 몬태나 Too Wide)
9시 7분~48분. 9시 50분. 글레이셔 국립공원은 캐나다의 캘거리나 에드먼튼과 거의 같은경도 상에 위치하고...
피츠버그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2011. 6. 12 461번 버스를 타고 사당동으로 경기고나 경기여고 출신들이 엿같이 노는 모습은 도저히 봐줄 ...
나의 27번째 직관 Ballpark, 주위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PNC Park
6/11(수) 11시 31분~32분. 우버를 불러 타고 찾아간 PNC Park의 레프트필더쪽 Gate 바깥쪽과 안쪽 모...
피츠버그 '더 앤디 워홀 뮤지엄' 들렀다가 앨러게니강을 건너 다운타운으로
15시 4분, 야구가 끝난 뒤~ 찾아간 곳은 'The Andi Warhol Museum'. 미술관은 나의 분야가 ...
아름다운 피츠버그를 떠나며 '지나간 6월 13일의 일'들을 떠올린다
2008. 6. 13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바로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라구요! 2011. 6. 13 3호선 동대입구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