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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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특색이 없는 듯한 '지나간 6월 17일'들
2008. 6. 17 야구 이야기가 좋은 걸 어떡하니~ 다나카 투수가 고졸 2년차 영건이었다니.. 2010. 6. 17 비전...
노량진 학원 리모델링 중 이케아 선반 벽면 설치 진행
이케아에서 선반을 구매했는데, 학원 벽에 직접 설치는 어려워서요. 리모델링 일정 안에 설치까지 마무리하...
보스턴 다운타운을 바라보면서 정리해본 지나간 '6월 16일'들
2010. 6. 16 해운대에서의 하룻밤 _ 세련된 응원 vs. 무분별한 쓰레기 투척 수진이의 로스쿨 2학년 시절. ...
지나간 '6월 15일'들
2008. 6, 15 토요일 춘천 가는 길 & 여유로운 일요일 아침 수진이가 만 22세가 채 안 되던, 대학 4년생...
보스턴에서 떠올리는 '지나간 오늘들 (6/14)'
2015. 6. 14 서울 나들이, 젊음과 패션의 거리 야구로 보는 세상만사 (7), 벌랜더의 올 시즌 첫 등판 2016....
Amtrak으로 달려가는 미 북부 횡단여행 - 3 (6/7, 노스다코다에서 미네소타로)
8시 26분. 월리스톤역 도착. 여기는 노스다코다, 중부시간대를 사용하기 때문에 1시간이 빨라진다. 열차가 ...
속 편해진 아침 루틴! 오트몬드 오트 아몬드 후기
아침마다 속 편한 한 잔이 필요했어요 요즘 위에 부담 없는 고소한 음료를 찾다가 오트몬드 오트 아몬드에 ...
구름 위를 걷는 듯한 기분으로 돌아다닌 보스턴 다운타운 (6/13)
아침에 승찬군이 추천해준 '나 홀로 시내투어'. 우선, 보스턴의 '신사동 가로수길'이...
Amtrak으로 달려가는 미 북부 횡단여행 -2 (6/6, 몬태나 Too Wide)
9시 7분~48분. 9시 50분. 글레이셔 국립공원은 캐나다의 캘거리나 에드먼튼과 거의 같은경도 상에 위치하고...
피츠버그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2011. 6. 12 461번 버스를 타고 사당동으로 경기고나 경기여고 출신들이 엿같이 노는 모습은 도저히 봐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