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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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텃밭 엄마의 행복한 작은 공간
어느새 6월도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늦은 봄이가며 여름으로 들어서는 길목인데 요즘 날씨가 참 이상...
오미크론 끝난 후 더 힘든 일상이지만 시간이 필요하겠지
시어머님이 몸도 마음도 안좋으셔서 요양병원으로 가시기로 결정되고 PCR검사를 해야했다. 가족 누구하...
숨숨집 만들기 천오백원으로 해결
치즈가 우리집으로 온지 어느덧 2년이 되었다. 6개월에 한 번씩 정기검진도 하고 1년에 한 번씩 예방접종도...
엄마 신발 온라인 주문은 처음이다.
2주의 기적이라면 기적이랄까? 처음에 우리집에 오실때 이제 걷기는 힘들겠다고 하셨던 형님 이야기를 실감...
삼시세끼 계획에 없던 밥을 챙기고 있다
2월15일 87세 시어머님께서 임플란트를 심고 오신 다음날. 왼쪽 편마비가 왔다. 임플란트 시술시 마취때문...
쉐프의 한끼 회기역에서 간단하게 점심먹기
2월27일 자취방 정리후 필요한 살림살이를 사러 회기역을 지다던중 바쁜 마음에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해결...
2월달 피곤한 일상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길
2월달 18일 LH청년 기숙 임대 2차 계약 순위가 발표되는 날이였다. 집이 멀어 순번안에 들수있겠지?란 기...
2022년 요양보호사 시험 제38회 가답안 참고하세요
양가 부모님들께서 연로하시다보니 준비하지 못했던 많은 일들이 찾아와(진행형)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
손질장어 집에서 편하게 구워먹기
오늘오전 날씨 정말 예측하기 힘들었던것 같아요. 갑자기 천둥치더니 강풍의 바람소리, 때리며 내리는 비까...
사회복지 현장실습 성적확인 하는 날
하는거 없이 참 바쁜 2021년이다. 어느새 10월의 끝자락으로 성큼 다가섰다. 올해중 기억에 남을만한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