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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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사하구 네일샵에서 부담없이 교정했다
2023년도 어느덧 2월하고도 5일째. 언젠가는 너무 느리게 흐른다고 생각했던 시간들이 이제는 잡고싶을 만...
어느새 달력의 마지막달이네
숙면 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어느새 달력의 마지막달이다 2022년을 ...
청소연구소 매니저 - 교육받고 겁없이 바로 일했다
나이는 들어가고 경력단절은 오래 되었고 코로나로 인해 매출 타격은 커지고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이 참 많...
고양이 중성화 비용 - 9월30일 인절미 암컷
9월30일 인절미가 수술을 했다. 수술하기전 준비물은 환묘복과 넥카라, 그리고 돈이다. 고양이를 키우면서 ...
치즈에게 껌딱지가 생겼다
마당으로 찾아오는 길냥이가 있다. 이름은 아가 밥때만 되면 와서 먹고 간다. 밥챙겨 준지가 1년이 넘었지...
동생의 퇴원. 참 다행이다
동생이 입원한지 정말 딱!2주만에 퇴원을 했다. 병원에서 치료받으며 많이 좋아지면서 4인실로 옮겨 치료받...
현대 사회의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바른 생각
어려운일은 한 번에 온다고 하더니... 시아버님이 돌아가시고 일주일 뒤. 동생이 쇼크로 인해 비정상적인 ...
정리수납 자격증 내돈주고 배웠다.
늦은 나이에 나에게 맞는 일을 찾는다는게 쉽지 않다 2022년은 나에게 어쩌면 도전과 모험의 해 인지 모르...
미니밥그릇 큰언니에게 선물 받았다
나이가 먹다보니 나이살도 함께 먹는듯하다. 큰언니랑 만나면 항상 빠지지 않고 하는 이야기가 "살&qu...
요양병원 면회 이제는 자유롭게 하지만 주말예약은 빨리빨리
아버님이 입원하신지 10달 정도 되었다. 처음 요양병원으로 가시던 발걸음이 생각난다. 가시기 싫어하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