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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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직한 청부업자 55화 업로드
피가 낭자한 전투씬 쓰니까 속이 울렁거려요... 많이 썼다, 라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https://m.novel.naver...
밴쿠버 여행 [5] - 스탠리 공원(Stanley Park)
이날은 해가 정말 눈부셨다 8월말의 밴쿠버란 날씨가 끝내준다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 이런 게 일상을 ...
믿음직한 청부업자 53화 업로드
안녕하세요 후투티입니다 https://m.novel.naver.com/best/list?novelId=1123188&page=1 ...
믿음직한 청부업자 52화 업로드
..했습니다 https://m.novel.naver.com/best/list?novelId=1123188&page=1 급작스럽게 취...
밴쿠버 여행 [4] - 스쿼미시(Squamish)
린 캐니언 공원에서 다시 이동 다음 현지인 픽은? 잠깐 보면 한국같기도 해 회색 바위가 인상적었던 산 스...
밴쿠버 여행 [3] - 린 캐니언 공원(Lynn Canyon Park)
밴쿠버 시내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 원시림을 볼 수 있는 린 캐니언(Lynn Canyon) 공원에 갔다...
믿음직한 청부업자 51화 업로드
안녕하세요 후투티입니다 믿청 51화를 업로드했습니다 https://m.novel.naver.com/best/list?novelId...
밴쿠버 여행 [2] - 그랜빌 섬, 잉글리시 베이 해변, 가스램프 쿼터
아주 오랜 기간에 걸쳐서 쓰는 여행기다. 그랜빌 아일랜드 섬 안에는 공예품이나 신선한 과일야채 파는 가...
4월 일상 [6] - 가우디움 연주회
연주회 한다고 했더니 꽃 선물을 준 언니가 있었다 고마워!! 마음이 따뜻해졌다 축하받는다는 건 이렇게 기...
4월 일상 [5] - 등산, 잡지교육원 생활
여의도... 주말 등산 꽃마리 벚꽃이 많이 떨어질 시즌이었다 며칠 전부터 노리고 있던 크림빵 쿠키앤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