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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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직한 청부업자 59화 업로드
말한대로 주말에 하나 더 올립니다 휴일을 틈타 세이브 원고를 좀 썼어요 아마 다음주도 무사히 올릴 수 있...
믿음직한 청부업자 58화 업로드
이번주는 미리 써 둔 게 있어서 그런지 5000자를 좀 빨리 썼어요 아마 주말에 하나 더 올라갈듯 https://na...
캐나다 밴프 여행 [5] - 페이토 호수Peyto Lake
하얀 돌로 만들어진 산 일정 고도 위로 올라갈수록 풀이 안 자라는데, 식물이 자라기 어려운 환경(산소가 ...
캐나다 밴프 여행 [4] - 컬럼비아 아이스필드Columbia icefield
이게 만년설이다 여름에도 쌓여있다 그런데 지구온난화로 많이 녹았다고 한다 이 만년설 위에 올라가는 프...
믿음직한 청부업자 57화 업로드
쓰다 보면 인물이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때가 있어요 처음에 그 인물이 a라는 선택을 하도록 설...
캐나다 밴프 여행 [3] - 애써배스카 폭포
오랜 세월 침식의 과정을 거쳐 널찍한 면적으로 흘러내리는 애써배스카 폭포 이런 숲 느낌 좋네요 또 이동 ...
캐나다 밴프 여행 [2] - 롭슨 산
둘째 날, 새벽같이 일어나 버스 타고 이동. https://maps.app.goo.gl/NvpxCrknanKqj31f8 첫 관광지에 도...
믿음직한 청부업자 56화 업로드
액션씬 쓰는거 너무 힘들어요 이제 피좀 그만보고싶다 평화로운 일상 쓰고싶어 https://m.novel.naver.com/...
캐나다 밴프 여행 [1] - 록키 산맥의 침엽수림
밴프는 3박 4일로 여행사를 통해 가이드와 여러 명의 동반 여행객들이 함께 갔다 버스를 대절해서 다양한 ...
믿음직한 청부업자 55화 업로드
피가 낭자한 전투씬 쓰니까 속이 울렁거려요... 많이 썼다, 라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https://m.novel.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