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출처
<제주>까사디노아, 소보리당로222
제주에 유난히 서울식 레스토랑들이 많이 생겼다. 외국의 경우 좋은 식재료를 찾아 시골로 내려가는 셰프들...
[제주]금능 해수욕장
언젠가 넋을 놓고 바라보던 해변. 헝크러진 머리, 깊은 고민을 이마에 새기고 초점 없이 회색빛 바다를 응...
[제주] 서귀포 한옥집, 여섯번의 보름
<한옥집 김치찜>. 제주에서 김치찜을 먹을 줄이야. 하지만 담백하고 부드러운 김치와 고기가 제법 맛...
[제주]강정동 카페 봉꾸라주
땡땡땡!! 에이드를 휘젓는 J언니의 손놀림에 따라 진홍빛 동그란 유리잔속의 갈린 자두가 회오리를 일으킨...
[제주]그림, 카페, 베이커리
"스마트폰의 렌즈를 닦으세요". 라는 말을 무시하고 찍었더니 이모양이다. 나름 좋은 색감과 귀...
[제주] 바람과 노을
여름이 정말 천천히 지나간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저녁 여덟시 즈음. 서귀포의 바람속에서 가을이 깊게 느...
[제주 서귀포]여름휴가 혹은 휴식
살아가는 데는 종종 안내자가 필요하다. 방향과 조언을 해주는 존재 말이다. 하지만 곧 깨닫는다. 밖에서 ...
[서울 진관동]한옥마을 북한산제빵소와 진관사
북한산에 갔다. 감히 오르진 못하고, 북한산이 품고 있는 마을 중 하나인 진관동 한옥마을에 갔다. 주중에 ...
다큐멘터리 영화 [에움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던 사람이라면, 음..그랬지...라면서 볼 수...
[서울 부암동]석파정 서울미술관
시간. 신이 만들고 인간이 시스템화시킨 피조물 중 스스로는 가장 평등하면서, 그 이외의 모든 것의 차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