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출처
스도쿠
어제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이 종이 한 장을 내민다. 아이들 하라고 뽑아줬다가 하루 종일 머리를 ...
[#북 리뷰 58] 맡겨진 소녀 : 클레이 키건
지난번 읽은 클레이 키건의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꽤 재미있었다. 사회복지사로서 더 의미가 ...
공자의 삶의 3 원칙 : 부지명, 부지례, 부지언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명을 알지 못하면 군자가 될 수 없다. 예를 알지 못하면 일어설 수 없다. 말을...
미워한다는 것, 미움받는다는 것.
요 몇일 '미움'이란 감정 때문에 속을 썩혔다. '밉다,밉다'하면 더 미워진다.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주말
꾸준히 무엇인가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기가 힘들다는 것을 여실히 느끼고 있는 주말이다. 이번 한 주는 오전...
필사의 즐거움
얼마 전 구입한 필사 노트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를 매일 자기 전에 쓰고 있다....
공자의 '여지하 정신'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라고 스스로 말하지 않는 사람은, 나도 이미 어찌할 ...
딸, 사랑해!
어젯밤, 저녁을 먹고 치운 후 식탁에 노트북을 펼쳐놓고 블로그 글을 쓰고 있는데, 큰 딸이 학원을 갔다가 ...
고되게 한주를 시작하다.
지난 주말엔 나름 여유롭게 보내서 좋았다. 약속도 없고 밀렸던 업무도 대충 마무리 되서 가볍게 서류 업무...
[#북 리뷰 57]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이 키건
클레어 키건의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은 18세기부터 20세기 말까지 아일랜드의 가톨릭 교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