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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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지인이랑 한 잔 하고 들어온 남편이 갑자기 이런다. 남편 :자기야~ 나 : ㅡㅡ 왜 이래? 남편 : 앞으로 00가...
[#북 리뷰 62] 쉽게 배우는 금융지식 : 삶에 필요한 재테크
전부터 부동산에는 관심이 있었다. 부동산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으므로 살 집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누...
침묵이 필요해
내 직업은 늘 말을 하고 글을 쓰는 건데, 요즘은 말을 하기가 싫다. 정확히는 내 감정을 어떤 수단으로도 ...
[#북 리뷰 61 ] 라이프 트렌드 2025 : 조용한 사람들
'조용한 사람들의 시대가 온다.' 이 문구 하나에 흥미가 생겨 생전 읽어본 적 없는 트렌드 책을 ...
세번째 탄핵안 가결
세번째 탄핵안이 가결이 되었다. 다행이다. 누군가는 억울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같이 매우 어려운 시...
적과의 동침
어제 남편이 치맥을 요청하였다. 아이들이 모두 저녁을 먹고 왔기 때문에 흔쾌히 "콜!"을 외치고...
식은 밥에는 김이 나지 않는다.
나는 자주, 내가 싫을 때가 있다. 되고 싶은 인간상이 있는데, 그것과 나의 간격은 꽤 크다. 뭐, 나름 되려...
아집
자기 아집'(我執) 중심의 아집'(我執) 아집(我執) 좁은 생각에 집착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
계엄 선포?
ㅡㅡ 이게 먼 일이래요? 자다가 봉창이네요.
김장, 또 김장
토요일은 나 홀로 김장하는 날. 목요일 총감 김치에 이어 배추김치 담그는 것도 혼자 도전하기로 하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