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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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최지은/유선사] 어느 순간 나의 기준이 이것은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 ...
주님 봉헌 축일
주님 봉헌 축일(루카 2,22-32) 눈이 내리고 비가 왔습니다. 그동안 가물었었는데 비가 오니 해갈이 될 것 ...
연중제3주일
[연중제 3주일 (루카 1,1-4; 4,14-21)] 긴 휴가의 시작입니다. 뒤숭숭한 나라사정, 그리고 어려운 경제, 마...
연중제2주일
연중 제2주일 - 요한 2,1-11 오늘은 인사이동 이후 첫 미사로 본당 신부님께서 집전하셔야 할 텐데, 신부님...
떼루아의 맛
떼루아의 맛/신이현 글/김연수 그림/ 작은곶 알자스의 맛이라는 책을 본 지 몇 년이 된 것 같다. 김연수 작...
주님 공현 대축일
주님공현대축일 마태 2,1-12 다사다난한 2024년을 보냈습니다. 안부인사를 전하며 제 인사도 전합니다. 매...
성탄대축일 낮미사
성탄대축일 낮미사 요한 1,1-18 며칠간 추운 날씨로 마음 마저 굳어있었는데 풀리는 날씨에 마음마저 풀리...
대림3주일
#게으른_복음_묵상 12월 15일 대림3주일 강론을 쓰려고 정자세로 앉으면서 짜증이 밀려옵니다. 모든 뉴스가...
그리다가 뭉클
그리다가 뭉클/이기주/터닝페이지 구레 대나무숲길 산책을 갔다가 우연히 들린 마을 봉서리 그곳에는 느긋...
11월 24일 온누리의 임금이신 예수 그리스도 대축일
[그리스도왕 대축일 요한 18,33-37] 오늘은 전례력으로 1년의 마무리 시기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이야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