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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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제1주일
사순제1주일(루카 4,1-13) 날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어디를 나가고 싶을 만큼 날이 좋아집니다. 좀 지나면 ...
연중 제8주일
연중제8주일 루카 6,39-45 봄이 가까이 이르렀습니다. 새학기가 되어서 아이들의 들뜬 마음도 보일 듯 합니...
연중 제7주일
[연중제7주일 루카 6, 27-38] 입춘도 지나고 우수도 지나 이제 봄내음이 나는가 했는데 지난 주부터 추위가...
지극히 낮으신
[지극히 낮으신/크리스티앙 보뱅/이창실/일구팔사북스 제주도에 갔다가 들린 구좌읍 종달리에 있는 소심한 ...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최지은/유선사] 어느 순간 나의 기준이 이것은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 ...
주님 봉헌 축일
주님 봉헌 축일(루카 2,22-32) 눈이 내리고 비가 왔습니다. 그동안 가물었었는데 비가 오니 해갈이 될 것 ...
연중제3주일
[연중제 3주일 (루카 1,1-4; 4,14-21)] 긴 휴가의 시작입니다. 뒤숭숭한 나라사정, 그리고 어려운 경제, 마...
연중제2주일
연중 제2주일 - 요한 2,1-11 오늘은 인사이동 이후 첫 미사로 본당 신부님께서 집전하셔야 할 텐데, 신부님...
떼루아의 맛
떼루아의 맛/신이현 글/김연수 그림/ 작은곶 알자스의 맛이라는 책을 본 지 몇 년이 된 것 같다. 김연수 작...
주님 공현 대축일
주님공현대축일 마태 2,1-12 다사다난한 2024년을 보냈습니다. 안부인사를 전하며 제 인사도 전합니다.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