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출처
#51권~55권 /4월4일~14일
지난 두주는 봄 나들이 약속과 신경써야 할 일이 있어서 책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 주말엔 거의 책을 놓다...
2023.04.03. #50권#1일1책 윈저노트, 여왕의 비밀 수사일지/소피아 베넷
주말에 한식 일정으로 옥천에 벌초하러 다녀왔다. 해마다 이맘때면 우리는 큰 집 식구들과 묘지 단장을 위...
#49권째#1일1책#3월31일<책과우연들>/김초엽
3월 마지막 날 1일1책 책과 우연들/김초엽 SF대표작가 김초엽님의 작가 에세이 과학을 사랑했던 소녀가 ...
#3월30일#48권째 1일1책 <내어머니의 자서전/저메이카 킨케이드>
읽기 쉽지 않았던 내겐 좀 낯선 문장과 배경 그녀가 처한 시대적 상황과 그 곳의 역사적 배경들에 대한 이...
2023.03.29. 47권째 책독
요즘 심란한 마음을 알고 있는 친구가 보낸 책 선물.. <고민을 고민합니다> / 하지현 원장 사실 난 ...
20230327. 46권째-걸을 때마다 조금씩 내가 된다
일요일 저녁부터 읽기 시작.. 38년동안 자신을 규정짓지 못하고 생애내내 위태로운 갓길위에서 곡예운전을 ...
1일1책 42권째~45권째 블로그기록이 왜이리 어려운지 ㅠㅠ
3월18일~25일까지.. 1일1책은 실패. 친구 아버님 장례식과 이런저런 심란함이 책에 몰입할 시간을 어렵게했...
2023.03.16. 41번째 /밤에 우리 영혼은/ 켄트 하루프
파이데이아 수업을 빼고 아빠 병원 검진을 위해 새벽 기차를 타고 대전에 다녀오는 날. 혼자 계신 아빠는 ...
20230314.39번째 완독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 하는 방법/움베르트 에코
39번째 완독 2016년 작고한 <장미의 이름> 작가이자 기호학자, 인문학자인 움베르트 에코의 유작 에...
2023.03.15. 40번째 완독 일인칭 단수/무라카미 하루키
스무살 빛났던 그 시절 그를 사랑할 수 밖에 없던 나의 독서력. 재즈, 클래식, 와인, 첫사랑, 달리기,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