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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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네 번째 독립서점 방문기/<주책공사> 부산 중앙동
주말을 앞둔 금요일 아침, 아들은 내일이면 쉬는데(사실 쉬는 것도 아니지..학원가야하니) 오늘 정말 학교 ...
세번째 독립서점 탐방< 당신의 책갈피>/부경대 문화골목
어제 용군에게 용돈을 받았다.^^ 아들래미 카드에 5만원 넣어주고 현금으로 돌려받은 것을 내게 흔쾌히 쾌...
5월 책독일지 #65권~78권
5월은 가정의 달, 가장 심란하고 마음이 바쁜 달이다. 이번엔 첫주, 마지막주에 연휴가 끼어서 일상의 루틴...
오늘 내가 달린 곳은....
걷기를 시작한지 4년차. 코로나 덕분에 확찐자가 될뻔했던 순간, 나는 걷기를 선택했다. 내 무릎이 내 무게...
부산 남구 도서관& 메츠Metz
일찌감치 집을 나섰다. 근처 성모병원 호스피스병동에서 시어머니 간호중인 친구를 만나 커피와 과일 좀 전...
두번째 독립서점 방문기/대전/다다르다
에이..한 주만 더 일찍 블챌이 시작 됐더라면 첫번째 독립서점 방문기부터 차곡차곡 쌓아가는건데..아쉽다....
나의 첫 헤테로토피아,독립서점 <밤산책방>가다
모든게 한꺼번에 다가왔다. 평소에 그리 즐겨보지 않았던 김미경강사의 너튜브가 뜨더니 영어공부이유에 대...
4월15일~30일#56권~64권#책독일지
4월의 독서가 생각처럼 이루어지지 못했다. 아들녀석 핑계로 정신줄 놓고 지낸 며칠의 시간들.. 괜히 심란...
#51권~55권 /4월4일~14일
지난 두주는 봄 나들이 약속과 신경써야 할 일이 있어서 책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 주말엔 거의 책을 놓다...
2023.04.03. #50권#1일1책 윈저노트, 여왕의 비밀 수사일지/소피아 베넷
주말에 한식 일정으로 옥천에 벌초하러 다녀왔다. 해마다 이맘때면 우리는 큰 집 식구들과 묘지 단장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