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출처
쉬니까 좋다
오늘은 늘어지게 자고 또 자다가 오후 늦게 약수터를 다녀왔다. 두 녀석 아이들 모두 친구들을 만나러 나갔...
이만하면 행복하지
오랜만에 꼬필라의 연락을 받았다. 내게는 늘 그리운 산내, 네팔을 떠나 다시 산내에 정착했다는 소식이 그...
뜨거운 여름이 가고
남편 없이 열흘 차, 본격적인 워킹맘으로 살고 있다. 그 사이 코로나를 앓았고 다행히 아이들은 건강하며 ...
나름의 일상,
지난주엔 아빠한테 다녀왔다. 아빠 공장에서 여름이도 보고 왔다. 아빠가 잘해 주는지 이제 아빠와 함께 할...
후앙! 피곤하다
오늘은 기필코 밤공원을 나가리라 했지만, 누워서 퍼져 있다. 일주일이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게 시간이 흐...
그저 바라봄
건이, 인이가 일요일에 친구들이 온다고 오후에 엄빠는 잠시 집을 비워 달라고 했다. 남편에게 같이 걷자, ...
복직 2주 차
천천히 그렇게! 요 며칠 내가 만난 세상의 풍경들. 아름답다. 생각보다 아이들도 잘 지내고 나도 마음만은 ...
오랜만에 지리산 자인 선생님와 명상!
오랜만에 자인 선생님과 명상을 했다. 자인 선생님은 지리산 산내에서 도서관 명상 프로그램으로 알...
맑은 하늘!
소설 마감을 끝내고 오늘은 한철약수터를 다녀왔다. 약수암을 끼고 약수터로 향하는 길, 환한 빛과 초록색 ...
참 좋은 세상이야
브로콜리, 루꼴라, 아스파라거스.. 농약 없이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지. 나는 집에서 편안히 먹는다. 요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