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출처
독후감 대신 <전주책쾌>에서 책 산 후기
원래 카뮈의 수기집? 책을 읽고 독후감을 남기려 했으나 나약한 의지 이슈로 인하여.. 대충 비슷한 책 주제...
방구석에서 생긴 일들
고민 끝에 새로 산 선풍기를 자랑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사용 스티커 귀찮아서 안 떼고 사용하는 사람 어떤...
분노는 훌륭한 연료가 될 수 있다
독서모임의 6월 도서 독후감을 가져왔습니다. 블챌과 함께하요 무려 7월의 새는 다르다! 주마다 독후감을 ...
나처럼 먹어 봐요 이렇게
나처럼 먹어보세요 하루하루 끼니 해결할 때 몰랐는데 모아두고 보니 나름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이 되어벌...
눈을 떠 보니 낯선 우주선 천장인데 기억도 잃었습니다만?
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독후감입니다. 독서모임의 5월 책입니다. 과학 소설 <마션> 작가인 앤...
갑자기 분위기 5월
엔진오일 갈러 갔을 때 본 강아지를 시작으로 최근에 뭐 먹고 살았는지 한번 포스팅해 보겠습니다요. 근처 ...
세상에 거저 돈 버는 법은 없읍니다
4월의 책~! 읽은 지는 꽤 됐지만 독후감은 이제야 쓴다. 첨 책을 봤을 때는 그냥저냥한 재테크 관련 책이라...
[스압주의] 집밥과 홈술 매니아 2탄
지난 포스팅 사진이 99+인 걸 보고 기절하고야 말았습니다. 하지만 바쁜 벌꿀에겐 기절할 시간도 사치다. ...
[스압주의] 집밥과 홈술 매니아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원래 쓰던 포스팅이 있었는데 한번 안 잡히니까 죽어라 안 잡히더라고요? 그래...
나도 톨스토이 읽었다 ㅋㅎ
블로그를 거의 한달에 한 번 독서 모임 숙제 제출용으로 활용하고 있군요? 참 머쓱합니다. 그래도 숙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