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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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 깔끔하게 만드는 법
상큼한 게 먹고 싶어서 차지키소스 만들기 재료 구하기 쉽고 만드는 과정 또한 간단한데 정작 만들고나면 ...
<당신들은 이렇게 시간 전쟁에서 패배한다>
레드와 블루의 편지 형식으로 이어져 마치 고전 철학책 보는 느낌 물론 내용은 철학책과는 관계 없지만 시...
<버터> 실화바탕 일본소설
실화 바탕의 소설에 관심이 가지 않을수가 관련 기사를 직접 읽고 싶었는데 임시저장 된 글을 꺼내서 올리...
<앵무새죽이기> 성경 다음으로 영향력 있는 책
성경 다음으로 영향력 있는 책이라고 책 소개에서 읽었다 한참 텍스트가 눈에 들어오지 않고 버겁다고 느껴...
<지구그래픽스> 알록달록 지구 이야기
종종 어린이 도서관에 들르는데 어른도 읽을만한 재미있는 책들이 있기 때문이다 주로 <지구그래픽스>...
<반딧불이>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소설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집이라서 읽었습니다 단편집을 읽게 되면 장편소설을 준비할 때 어떤 생각을 했는지 ...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양자역학이 궁금해서
양자역학은 정확히 설명할 수 없는 개념이라면서 어디든 적용되지 않는 부분이 없다고도 하고 그래서 그게 ...
<작별 인사> 어떻게든 남겨놓고 싶은 것들
2023년에 읽은 책을 임시 보관함에 넣어 놓고 2025년에 독서노트 정리 하려니까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럼...
<고백이 참 희망적이네> <고구마와 고마워는 두 글자나 같네> 출퇴근길의 시집
출퇴근 길에 읽었던 시집 <고백이 참 희망적이네>에서는 뭐랄까, 비건의 시? 그런 시가 있었는데 제...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시집
시만큼 행간의 숨은 뜻이 많은 장르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연년생'이라는 시를 읽고는 눈물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