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출처
엄마는 아프면 안돼
출산을 하고나서 자주 체하는 편이다. 출산 전에는 체하는 느낌이 뭐지, 할 정도로 소화기관이 튼튼하다고 ...
아이둘을 키우며 비로소
밤 12시, 둘째 아이 막수시간이다. 2.80kg으로 태어난 둘째는 62일차가 된 지금, 4.7kg로 이키로나 늘었다....
2024년 연말 준비
올해도 어김없이 연말 시즌이 찾아왔다. 날씨도 연말을 알리는듯 제법 추워져서 오늘은 아이에게도 두꺼운 ...
다정한 관찰자모드
엄마가 된 지도 벌써 28개월차. 첫째아이를 출산하고 첫 아이를 키우는 28개월동안 초보엄마 티를 팍팍 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이가인지명
둘째가 태어난지 57일차. 아직 우리아기는 통잠을 자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꾸벅꾸벅 졸면서 4시간마다 한...
나는 반딧불
어제 캐롯에서 며칠동안 찾고 있던 첫째아이의 영어전집을 발견했다. 신랑은 마침 재택근무중이라 둘째아이...
나혼자서 다 해내야 하는 하루를 보내고나면
신랑은 재택근무가 많다. 최소 일주일에 두번 이상이 재택근무니까 일반 회사원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라고 ...
어린이집 입학상담 시즌이 돌아왔다
우리집 1호는 세살, 올해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다. 남들은 애기가 태어나자마자 어린이집 입소...
1일 1글 노오오오력
오늘부터는 아주 짧은 글이라도 내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올릴까 한다. 둘째를 낳아서 애둘맘이 된지 53일...
(결국) 애둘맘이 되었습니다.
외동카페를 기웃거리면서 외동을 키워야 하나, 하나를 더 낳아야하나 고민만 수백번,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