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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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줄기 다듬기.
지난 토요일 일이다. 옆집에 세를 든, 주말이면 오는 친구가 금요일 밤 왔다. 이 친구 역시 나 처럼...
...호숫가 산책길
게으른 나는 좀체 운동을 하지 않는다. 그 시간에 정보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책을 읽고 ... ...
강화군 감골
아침, 선원 초등학교로 향하는데 문득, 길 가상이 휘돌은 길마다 온통 감나무이다. 감골 가로수 ...
...땅콩밭에서
갑룡 초등학교에 가는 길입니다. 요즘 갑룡 초등학교는 대대적인 공사 중입니다. 운전이 서툰 저는 ...
에버리치 호텔, 라벤더 정원
예정에 없던... 에버리치 호텔을 들락거리는 (?) 기회가 생겼다. 옆사람이 아시안게임의 자원봉사자...
탱자
아침 산책길, 호숫가 근처... 한 농가의 담벼락에서 노랗게 익어가는 탱자를 보았다. 주저리...
까치와 까마귀의 동거
목요일 요가 수업하는 날이다. 요가선생님이 모처럼 다음 수업이 비었는지 호수를 끼고 같이 걷자고 하신다...
강화군 에버리치 호텔
우리 집은 차는 한대이고 각자 볼 일이 있으니 일이 겹치면 서로 태워주고 볼 일들을 본다. ...
쉰 두부가 그립다.
오늘, 내 흉보기로 시작한다. 저녁 반찬거리가 마땅치 않아 냉장고를 뒤졌다. 뭐.. 마...
아시안게임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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