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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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한 달 만에 뭔가를 쓰기 위해 자리에 앉았다. 지난 한 달 동안 자기 전 스트레칭을 하고 일기를 쓰는 ...
와인백/텀블러백 뜨기
친구 생일선물로 뭐 떠줄까! 했더니 와인캐리어가 필요하대서 만들어본 네트백. 원래 초록실(하이소프트 4p...
원형바닥 가방 뜨기
핀터레스트에서 뜨개 레퍼런스 구경하다 발견한 이 가방이 너무 귀여워서 작가 인스타까지 찾아갔다가 직접...
스타 스티치 핸드폰 가방 뜨기
엄마가 핸드폰 넣고 다닐 크로스백을 만들어 달라고 직접 발주를 넣어주시어 떠본 가방! 스타 스티치로 쭉 ...
고양이귀 비니 뜨기
이 대혼돈의 시작은 바늘이야기 프리마켓에서 뭣도 모르고 산 이 콘사로부터 시작된다. 매직링으로 시작한 ...
Alize 슈퍼라나 맥시 버킷햇 뜨기
엄마가 여름 모자로 뜬 모아나 버킷햇을 아직도 계속 쓰고 다녀서 Alize 슈퍼라나 맥시로 겨울용 버킷햇을...
파인램스울 버킷햇 뜨기
앗 10월에 떴는데 포스팅을 잊고 있었던 또 하나의 버킷햇. 청송뜨개실에서 호기심으로 사본 파인램스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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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피곤한 금요일 밤을 맞이하여 필사를 할까 말까 망설이며 페이지를 펼쳤는데 마음을 동하게 하는 문구...
103124
오늘의 문장은 참 시적이다. 어쩌다가 못된 짓을 했더라도 착한 행동으로 덮어버린다면 그는 이 세상을 비...
103024
자려고 누웠다가 분한 마음을 떨치지 못해 일어나 책상에 앉았다. 올해 생일선물로 받은 <가만히 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