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본을 제출한 6월 23일의 일기. 부제는 '지금 이 자리에서'로 해 볼까

2025.06.27

"둘러봐도 보이지 않고 막혀 버린 삶의 현실들 가슴속에 시린 눈물과 두려움에 지쳐 버린 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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