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두려워 네모에 공을 못 넣을까2(feat. 이·백·성·우의 볼질을 보며)

2025.06.27

염경엽 감독이 강조했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해 보인다. LG 트윈스(35승 1무 20패)는 삼성 라...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