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출처
2.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 다이 시지에
주인공은 '나'와 나의 친구 '뤄'다. 두 사람은 인민의 적으로 몰려 한 시골 마을로 강...
1월 4일 - 부러운 마음
1. "부러워서 꼴보기 싫은 마음까지 든다는 건 의미있는 신호야!" 아라도사님 말씀대로 '부...
1월 3일 - 새해엔 퍼줄거임
1. 새해에는 퍼줄거임 뉴스레터를 재개한다. 블로그에 일기를 매일 써서 거기 모인 생각 중 마음에 드는 대...
1월 2일 - 이유식
1. 오늘은 연두가 이유식을 두 번 먹었다. 오전엔 늘 먹던 소고기애호박당근청경채 등의 조합으로. 오후엔 ...
1월 1일 - 새해 목표
1. 매일 일기를 쓰자. 2. 너무 힘들지 말자. 3. 돈은 벌자.
12월 27일 - 깜짝 놀라셨죠
1. 오늘 낮에 연두 예방접종 맞히고 나서 정릉에 새로 생긴 카페에 갔다. 아라가 한창 누군가에 대한 얘기...
12월 26일 - 손목 보호대
1. 매년 12월이 재밌는 이유는 남들도 다 '올해의 OOO'에 대해 얘기하고 나도 '올해의 ...
12월 13일 - 아라비아의 로렌스
1. 3시간 47분짜리 영화라서 여러 번에 쪼개 몇 달에 걸쳐 다 봤다. 쪼개 봐서 그런지 재미가 없었다. 2. ...
12월 12일 - 기억이 가득
1. 며칠 전 읽은 정세랑의 신작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를 재밌게 읽었다. 마음 잡고 역사 미스...
12월 11일 - 오랜만에 역삼역
1. 연두랑 나란히 누워 낮잠을 1시간 반이나 잤다. 푹 자서인지 연두는 눈을 게슴츠레 뜬 상태에서도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