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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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13일 - 스마트폰과 헤어지기
1. 12일엔 치과에 다녀왔다. 오면서 푸팟퐁커리를 포장하고 싶었지만 카오산이 문 닫아 마라샹궈를 사와 먹...
1월 12일 - 당근과 감자
1. 오늘 아침엔 정통 샐러드를, 낮엔 맛있는 어묵탕과 생선구이를, 저녁엔 지코바치킨을 먹었다. 세 끼 모...
1월 11일 - 낮잠과 괴물
1. 밤에 대학로 CGV에 가서 <괴물>을 봤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이후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1월 10일 - 납작하지 않게
1. 하루종일 연두를 보는 틈틈이 <스노볼> 1권을 읽었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어떻게 &#x...
1월 9일 - 최고다 태조감자국
1. 오늘은 새벽 6시에 연두가 깨서 달래다 자다 했다. 자는 도중에 깨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뭐 때문이지.....
4. <단순한 진심> 조해진
조해진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조해진의 작품으로는 <로기완을 만났다>, <완벽한 생애>, <우...
1월 7일 - 새로운 노래를
1. 작년 연초에는 새로운 노래를 열심히 듣고자 관심있는 앨범의 한두 곡씩 재생목록에 넣어 일종의 '...
3. <이렌> 피에르 르메트르
<오르부아르>로 유명한 피에르 르메트르가 쓴 첫 소설이다. 형사가 범인 잡는 이야기는 꽤 많이 봤지...
1월 6일 - 따끈한 머리통
1. 오늘은 아라가 글쓰기 모임에 가서 연두랑 단둘이 있는 시간이 많았다. 어제 이유식을 만들어놔서인지 ...
2023 영화
트랜짓 톰보이 테스와 보낸 여름 네트워크 스즈메의 문단속 어떤 영웅 파벨만스 드래프트 데이 소년시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