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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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18일 - 코뿔소와 우끼끼
1. 1월 15일은 내 생일이었다. 혼자 지지향에 가서 실컷 책을 읽다 잤다. 거기 가서 아라랑 통화를 하니 두...
1월 14일 - 이유식
1. 지난 한 주 동안 정밀아와 더위켄드를 들었다. 정해놓고 들으니 좋더라. 다음주엔 자이언티와 raye를 들...
1월 12/13일 - 스마트폰과 헤어지기
1. 12일엔 치과에 다녀왔다. 오면서 푸팟퐁커리를 포장하고 싶었지만 카오산이 문 닫아 마라샹궈를 사와 먹...
1월 12일 - 당근과 감자
1. 오늘 아침엔 정통 샐러드를, 낮엔 맛있는 어묵탕과 생선구이를, 저녁엔 지코바치킨을 먹었다. 세 끼 모...
1월 11일 - 낮잠과 괴물
1. 밤에 대학로 CGV에 가서 <괴물>을 봤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이후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1월 10일 - 납작하지 않게
1. 하루종일 연두를 보는 틈틈이 <스노볼> 1권을 읽었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어떻게 &#x...
1월 9일 - 최고다 태조감자국
1. 오늘은 새벽 6시에 연두가 깨서 달래다 자다 했다. 자는 도중에 깨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뭐 때문이지.....
4. <단순한 진심> 조해진
조해진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조해진의 작품으로는 <로기완을 만났다>, <완벽한 생애>, <우...
1월 7일 - 새로운 노래를
1. 작년 연초에는 새로운 노래를 열심히 듣고자 관심있는 앨범의 한두 곡씩 재생목록에 넣어 일종의 '...
3. <이렌> 피에르 르메트르
<오르부아르>로 유명한 피에르 르메트르가 쓴 첫 소설이다. 형사가 범인 잡는 이야기는 꽤 많이 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