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출처
9월 8일 - 송충이 주제에
1.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다. 나는 아마 외톨이로 살 것이다. 내가 송충이라고 했을 때 나의 솔잎은 혼자 있...
8월 19일 - 보고 싶었어
1. 퇴근했는데 아라가 연두 옆에서 자고 있었다. 혹시 저녁을 거르고 잠들었나 싶어 살짝 깨워 물어보려고 ...
8월 8일 - 가끔 아주
1. 가끔 아주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 그럴 때, 그중에서도 '할 일이 있어서 노트북은 붙잡고 있어야 ...
5월 2일 - 2월 19일부터의 메모
1. 연두가 뽀뽀해준 기념으로 일기를 다시 쓰기로 했다. 예전에 썼던 일기를 다시 보니 재밌기도 하고. 퍼...
2월 18일 - 명맥을 잇기
1. 매일 일기를 써보겠다는 다짐은 어디에... 그래도 이렇게 나마 명맥을 이어가자. 2. 복직한 지 벌써 18...
2월 5일 - 허공에 손을
1. 며칠 전부터 오늘까지 많이 힘들고 어렵다. 외롭고 막막하고 피곤해서 우울하다. 오랜만에 이런 기분을 ...
5. <인체재활용> 메리 로치
빨간책방에서 다뤄진 책이라 읽었다. 사람이 죽은 뒤 시체가 어디에 쓰이는지 열심히 취재해서 쓴 책이다. ...
1. 정밀아, theweekend
정밀아 <리버사이드> ★★★★ https://youtu.be/Bj_oLu6nk98 The Weekend <Beauty Behing ...
2. 자이언티, raye
자이언티 <Zip> ★★★ https://youtu.be/Sp7XWe421yY RAYE <My 21st Century Blues&...
1월 20~25일 - 심란한 마음
1. 복직이 며칠 안 남았다. 28일부터 가족여행 갔다오면 바로(진짜 리터럴리 바로) 복직이다. 심란하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