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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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발암물질은 한 끗 차이
아니 어쩌면 차이가 없을 지도 미세먼지 없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제발 2.25~ 퇴근길에 족발을 들고 모 과...
경칩이 되어도 개구리는 추울거다
경칩 3/5 최저기온은 0도 렛츠고 2/11~ 점심은 팀장님이 사주신 뉴 밥집 발음이 어려워요 오스테리아카도 ...
겨울에 버스를 타면 안경에 김이 서린다
일이 없는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생길 때 이게 얼마만에 쓰는 블로그람 1.23~ 여전히 냉장고 속인 배구와 ...
OTT 구독료를 줄이고 싶은 사람들도 막상 끊으려면 망설여진다
2주만에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 꽤 바빴어요 아마 1/9~ 이 날 영하12도였던 거 같은데 냉장고 배구는 못참지...
해가 바뀌었지만 왠지 모르게 실감이 안날 때가 있다
요즘이 그래 학교는 회계 단위가 3월~2월 그래서 그런지 아직 연도가 바뀌었다! 라는 체감이 없다 그냥 아 ...
뭐가 됐든 1년 간 꾸준히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몰라도 2023년 드문드문 블로그를 쓰다가 2024년에는 아예 각을 잡고 1년 ...
2024년
2024년 새해 목표를 물으신다면 나와 가족들과 친구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뜻...
크리스마스케이크는 28일쯤 가장 저렴하다
왜냐면 어제는 세일을 안해주더라고 네 메리크리스마스 앤드 해피 뉴이어 스타트 12.20~ 오점빵 웃어요★ ...
지하철 개찰구 앞에서 사무실에 두고온 이어폰이 생각나는 때가 있다
이번 주에 당한 일은 아닌데요 실제로 두어번 당해봤답니다 2시간 통근러로서는 뼈아픈 일이죠 12.13~ 12시...
제목보다는 내용에 신경써주세요
알겠습니다. 12.5~ 곤플로 시작하는 상쾌한 점심 파스타 은근 먹을만해요 농구인데 배구입니다 2학기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