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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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3트 1일차
한 2~3주 정신없이 바빠서 전혀 여행가는게 실감이 나지 않을 즈음, 금요일에 겨우겨우 짐을 싸고, 토요일...
용인방충망 전부 교체했어요!
작년에 제가 운영하던 어린이집에 벌레가 너무 자주 들어오는 거에요. 처음엔 1층이라 그런가 생각했는데 ...
끝낼 기회에 끝내지 못하면 역으로 당한다
그저께 야구보면서 느낀점 근데 야구만이 아니라 살면서도 그래 4.14~ 저녁에는 간만에 고딩때 친구를 만나...
오사카 3박 4일 - 프롤로그
어느 덧 3번째 오사카 3회차 방문을 하게 되는 첫 해외여행지 처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랑 엄마 아빠랑 두...
일기도 미루면 쓰기 싫다
어느새 3주가 밀려버린 일기 바쁘면 시간이 없어요 3.25~ 점심도 맛있는 빵으로 시작해서 교대에서 교류전 ...
눈을 감고 셋을 세보세요
축하합니다 3초를 저한테 투자해주셨습니다. 3/12~ 동기점심(2인팟)에 익숙해진 우리 신촌에 부활한 애슐리...
미세먼지와 발암물질은 한 끗 차이
아니 어쩌면 차이가 없을 지도 미세먼지 없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제발 2.25~ 퇴근길에 족발을 들고 모 과...
경칩이 되어도 개구리는 추울거다
경칩 3/5 최저기온은 0도 렛츠고 2/11~ 점심은 팀장님이 사주신 뉴 밥집 발음이 어려워요 오스테리아카도 ...
겨울에 버스를 타면 안경에 김이 서린다
일이 없는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생길 때 이게 얼마만에 쓰는 블로그람 1.23~ 여전히 냉장고 속인 배구와 ...
OTT 구독료를 줄이고 싶은 사람들도 막상 끊으려면 망설여진다
2주만에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 꽤 바빴어요 아마 1/9~ 이 날 영하12도였던 거 같은데 냉장고 배구는 못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