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드레스 에이지 호보백 블랙의 깊이를 다시 느낀 날

2025.06.28

어느 날, 그냥 바람처럼 백화점 안을 걷다가 가만히 멈춰 섰다. 내가 찾고 있던 건 ‘가방’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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