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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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일상] 연휴엔 역시 집안일인가... 김 굽기/반찬 만들기/청소/정리...
김 굽기 요 근래에 갑작스럽게 매일 집을 비우다 보니 반찬을 할 시간도 없었다. 하루하루 빨리 할 수 있는...
다시 시작하는 독일어
어쩌다 보니 다시 독일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반강제적으로 하게 되긴 했지만 살면서 반드시 필요하기...
[독일일상] 올해의 성탄은 한국스럽게...
우리는 늘 성탄절이 되면 쾰른으로 향했었다. 고모님이 그곳에 계시기 때문에 가족들이 모이는 큰 명절엔 ...
[독일육아] 엄마와 함께 플랫첸(Plätzchen) 굽기 - 학교 숙제랍니다"
지난주에...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바닐레키펄(Vanillekipferl)과 플랫첸(Plätzchen)을 구웠...
[독일일상] 집에서 성탄 나무(Weihnachtsbaum) 만들기
작년엔 크리스마스 나무를 사지 않고 우리 집 정원에 있는 주목나무의 가지를 잘라서 화병에 꽂아 분위기를...
꿈같았던 시간 < MEMENTO ODESA > in Berliner Philharmonie
내가 독일에 와서 가장 잘 한 일 중 하나. 이 분의 음악을 알게 된 것 !!! Sebastian Studnitzky 재즈 트...
[독일육아] 올해의 아드벤트칼렌더(Adventskalender) 소환 + 채우기
독일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12월을 기다린다. 특히 아이들은 12월 1일부터 시작되는 아드벤트칼렌더(Advent...
[독일육아] 아토피 어린이의 습윤드레싱(Wet dressing), 10개월이 지난 후기
1월 말부터 시작을 했던 습윤드레싱의 후기를 남겨본다. 주 2~3회 습윤드레싱을 했었고, 정말 귀찮기도 했...
[독일육아] 4-6세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교실(Instrumentale Früherziehung)
올여름에 (만) 4세가 된 우리 집 둘째. 언니는 이맘때쯤 발레를 시작했었지만 지금 현재 첫째에게도 둘째에...
[독일육아] (만) 4세, 둘째 아이의 갑작스러운 분리불안..
8월 중순쯤부터 아이가 아침마다 키타에 가기 싫다고 했다. 평소에 키타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고, 요 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