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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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포토덤프 ] 6월 일상
복숭아와 체리의 계절이 왔다. 밥보다 더 무서운 칼로리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지만 한 철은 맘껏 먹어보는...
오랫만의 산책
덥기는 커녕 오히려 살짝 선선한 날씨라서 산책하기 좋은 날 ! 남들은 돈 들여 관광도 하러 오는 곳이 집 ...
가상현실 같은 요즘 날씨
잔디 한켠에 야생 들꽃 (gardener의 입장에서 보면 잡초) 가 군락을 이루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
6월의 우박
주말 아침, 흐린 날씨에 느긋하게 침대에서 밍그적 거리다 지붕을 때리는 세찬 우박 소리에 놀라 벌떡 일어...
D-day, 가위손 일상
한국은 현충일, 여기 캐나다에서는 1944년 6월 6일 - 일명 D-day라고 불리는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Norma...
장미는 아닙니다만, 오월의 꽃 들
어디서 날아왔는지 앞마당 잔디에 자연 발화되어 피었던 welsh poppy가 군락을 이뤘다. 풍성히 핀 welsh po...
선선한 오월
작년 오월에는 한낮기온이 30℃ 에 육박하는 이른 더위가 오기도 했었는데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었던 어제...
엄마는 독서 중
계절의 여왕, 5월 Patio 의 계절도 돌아왔다. 한 낮 최고 온도 24℃ 덥지 않은 딱 좋은 날씨 이민진 작가...
시나브로 오월
반복되는 심한 알러지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다. 미세먼지도 없고 Air quality 가 한국에 살 때보다 분명히...
벤쿠버 겹 벚꽃 명소
벤쿠버에 홑 벚꽃은 이제 다 지고 겹 벚꽃이 한창이다. 벤쿠버의 몇 군데 벚꽃 명소 중의 하나인 Rupe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