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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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그리고 인생의 무의미함. 우리는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가
사람을 겉으로만 보고 쉽게 판단하면 안 된다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마음처럼 되진 않는다 그래도 최대한 ...
요즘은 참 이상하도고 고독하고도 복잡미묘해
요즘은 시간 가는 줄 모를 때가 많다 하루는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고 일주일도 순식간이다 얼마전에 월요일...
나는 내 주변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자
극심한 외로움으로 마치 몸살이라도 걸린듯 마음만 아플뿐인데 그걸 넘어서 몸까지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 ...
울 수 있을 때 울어야 한다. 우는게 축복이라는 것
슬픈 노래를 듣고 있자면 문득 의문이 생긴다. 나는 왜 울지 못하는 걸까. 아니, 나는 왜 우는 것을 무서워...
내 입장만 생각해보기, 세상에서 나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공감을 해주는 사람도 있고 응원을 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조언과 충고를 하...
자동사고. 내 머리속 생각 끄집어내기
무상무념이라는 것을 나는 아직 모른다. 머릿속이 텅 비는 감각,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 상태라는 게 ...
늦게 작성하여 포스팅하는 2023을 마무리 하며
2023년 초 부산에 가는 것으로 결정이 되고 어수선하고 붕 뜨는 느낌의 연속이었고 두려움과 걱정이 많았었...
나의 회복탄력성에 관하여..
이전에는 한 달에 한번 꼴로 본가를 가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 코로나에 여러가지가 겹쳐서 이번에...
사랑에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특히 연애와 관련해서는 잘못된 상대를 만나 고생을 하고 있는 사람에겐 이런 말을 종종 하...
내가 블로그를 하게 된 이유
없었다 나에겐 살아갈 이유가 없었다 특히 주말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하고싶은게 없었고 만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