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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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일기. 가족 못 본지 3달째. 댕댕이는 사랑이다.
2023년 1월 3일 아침이었다. 부산에 있는 자취방으로 다시 떠나는 날이기도 했다. 집안은 평소와 다름없이 ...
외모지상주의, 그리고 인생의 무의미함. 우리는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가
사람을 겉으로만 보고 쉽게 판단하면 안 된다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마음처럼 되진 않는다 그래도 최대한 ...
요즘은 참 이상하도고 고독하고도 복잡미묘해
요즘은 시간 가는 줄 모를 때가 많다 하루는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고 일주일도 순식간이다 얼마전에 월요일...
나는 내 주변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자
극심한 외로움으로 마치 몸살이라도 걸린듯 마음만 아플뿐인데 그걸 넘어서 몸까지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 ...
울 수 있을 때 울어야 한다. 우는게 축복이라는 것
슬픈 노래를 듣고 있자면 문득 의문이 생긴다. 나는 왜 울지 못하는 걸까. 아니, 나는 왜 우는 것을 무서워...
내 입장만 생각해보기, 세상에서 나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공감을 해주는 사람도 있고 응원을 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조언과 충고를 하...
자동사고. 내 머리속 생각 끄집어내기
무상무념이라는 것을 나는 아직 모른다. 머릿속이 텅 비는 감각,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 상태라는 게 ...
늦게 작성하여 포스팅하는 2023을 마무리 하며
2023년 초 부산에 가는 것으로 결정이 되고 어수선하고 붕 뜨는 느낌의 연속이었고 두려움과 걱정이 많았었...
나의 회복탄력성에 관하여..
이전에는 한 달에 한번 꼴로 본가를 가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 코로나에 여러가지가 겹쳐서 이번에...
사랑에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특히 연애와 관련해서는 잘못된 상대를 만나 고생을 하고 있는 사람에겐 이런 말을 종종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