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출처
내가 뭐게?
내가 뭐게? 내가 뭐게? 내가 뭐게? 다리무늬침노린재. 무시무시하게 생겼다. 앞에 커다란 개미 한 마리 어...
철새
이 맘 때, 서울에서도 볼 수 있는 장관. 기류를 타고 오르는 중. 작은 무리들이 모여 커다란 V자 대형을 ...
골목길 태극기를 보고
평범한 일상으로. 괜히 울컥해짐. 그 동안 온갖 오명으로 얼룩진 태극기. 골목길 걷기 하다가, 조기를 보고...
보았노라, 꾀꼬리!!!
잘 보면 보임.ㅎㅎㅎㅎ 완전한 모습을 보인 순간, 찰칵! 찰칵!! 찰칵!!!
아메리칸 뷰티?
아메리칸 뷰티,를 하기에는 장미꽃잎이 부족하구나. 각자의 욕망을 엉뚱한 방식으로 풀어가는 사람들의 망...
날씨도 좋구나 ㅠㅠ
그 밤, 나는 불안했다. 2022년 3월 9일에서 10일로 넘어가는 시간에 자려고 누웠다. 눈물이 흘러서 코가 막...
좋은 날
좋은 날 -나태주- 하고 싶은 일을 하니 좋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으니 더욱 좋다. 좋다. 더 좋아질...
조각모음(feat.파랑)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 출근 준비를 마치고 투표하러 고고. 사람이 많을까, 서둘러 갔는데 괜한 걱정....
붕붕붕, 벌이 신났다
찬란한 5월. 달콤한 꽃향기로 가득한 대기에 붕~붕~붕~ 벌이 바쁘다. 작고, 예쁘고, 향기로운 쥐똥나무 꽃 ...
때죽나무
때죽나무. 늦게 갔더니 꽃잎이 누렇게 떴다. 예전에 맡았던 향기가 기억이 안 나는데, 이 날은 약간 떵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