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출처
나의 실수들을 남에게 떠넘기지 말고 인정하고 고치자.
2024-1021 2024-1008 책에서 읽었다. 자존심은 누가 옳은가 하는 것이고 겸손은 무엇이 옳은가 하는 것이랬...
지금 이 순간부터.
2024-1020 2024-1007 위를 보지 말자. 아래도 보지 말자. 하나님만 바라보자 그리고 닮자! 하나님의 관점으...
울고 싶은 날이다.
2024-1019 2024-1006 하나님께서 영광만 받으셨으면 좋겠다. 내가... '나'란 존재가 우리 아버지...
'꾸준하다는 것' 은 위대하다.
2024-1018 2024-1005 '꾸준하다는 것' 은 위대하다. 그래서 그 좋은 꾸준함을 꼭 겪어보고 싶다....
지금까지 그래왔다면 이제부터는 바뀌려 한다.
2024-1017 2024-1004 나는 안타깝게도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본받고자 힘쓰는 사람이 아니었었다. 긍정적...
'겸손함'을 가질 것이다. 때로는 침묵할 것이다.
2024-1016 2024-1003 나는 나를 사랑하려고 한다. 나는 하나님 것이니 미워하지 말자. 내가 너무 어리석게...
나를 사랑한다.
2024-1015 2024-1002 나의 내면과 대화하고 싶다. 나의 내면을 안아주고 같이 울고 싶다. 나의 내면은 어떤...
나의 생각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는 공책을 좋아한다.
2024-1014 2024-0930 승희를 사랑하는 글쓰기 -감사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성장 일기 -독서노트 -아...
승희를 사랑하는 글쓰기의 첫 글.
2024-1013 2024-0927 목표 없이 글을 썼다. 잘못된 일이었다. 생각과 글과 인생은 산으로 갔다. 다시 글을 ...
[숭이의 오늘 기록] 우울하다. 감사하다. 그리고 주고싶다.
2024-0722 창 밖에는 비가 온다 계속 주륵주륵 내린다. "받고 싶다." 라는 생각은 어린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