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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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늦지 않았다. 효녀가 되자!
2024-1025 2024-1012 이제는 내가 부터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그 마음을 표현할 줄 알아야 하겠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신다.
2024-1024 2024-1011 무언가를 시작해서 끝까지 해낸다는 것은 점점 그것이 쉬워지게 만드는 마법이 있다. ...
자신감을 갖자. 나도 반짝일 수 있다.
2024-1023 2024-1010 나를 사랑하는 글쓰기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잘하고 있다. 돈도 중요하지만...
믿음의 눈은 길을 보고 망설임의 눈은 장애를 본다.
2024-1022 2024-1009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을 주시는 말씀이다. 내가 규례를 지키는 것도 정말 잘하고 있는...
나의 실수들을 남에게 떠넘기지 말고 인정하고 고치자.
2024-1021 2024-1008 책에서 읽었다. 자존심은 누가 옳은가 하는 것이고 겸손은 무엇이 옳은가 하는 것이랬...
지금 이 순간부터.
2024-1020 2024-1007 위를 보지 말자. 아래도 보지 말자. 하나님만 바라보자 그리고 닮자! 하나님의 관점으...
울고 싶은 날이다.
2024-1019 2024-1006 하나님께서 영광만 받으셨으면 좋겠다. 내가... '나'란 존재가 우리 아버지...
'꾸준하다는 것' 은 위대하다.
2024-1018 2024-1005 '꾸준하다는 것' 은 위대하다. 그래서 그 좋은 꾸준함을 꼭 겪어보고 싶다....
지금까지 그래왔다면 이제부터는 바뀌려 한다.
2024-1017 2024-1004 나는 안타깝게도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본받고자 힘쓰는 사람이 아니었었다. 긍정적...
'겸손함'을 가질 것이다. 때로는 침묵할 것이다.
2024-1016 2024-1003 나는 나를 사랑하려고 한다. 나는 하나님 것이니 미워하지 말자. 내가 너무 어리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