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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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나리의 『아빠, 미안해하지마세요!』
우리가 필요한건 사랑뿐이에요. "우리 아빠예요. 우리 아빠는 걷지 못해요" 라는 말로 시작하는 ...
서윤빈의 『영원한 저녁의 연인들』
못해본것보단 해본것들에 집중하는게 좋아요. 서윤빈 작가의 신작 출간을 앞두고 샘플북을 받았다. 말그대...
김시습의 『금오신화』
늙은 나무에 꽃이 피니 마음은 늙지 않았네 김시습은 신라 알지왕의 후예로 강릉을 본관에 두고 있다. 1435...
정재민의 『범죄사회』
사는듯 사는 삶을 위한 정의사회를 꿈꾸며 최근 우리 세대 가장 큰 불안 요소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18.9%가...
김영란의 『판결너머자유』
합당한 다원주의, 질서정연한 사회 식사는 3만원 이하, 선물은 5만원 이하, 경조사는 10만원 이하여야 한다...
창비그림책상 대상 『홀짝홀짝 호로록』
'함께' 웃고, 먹고, 기댈수 있다면 이미 '우리'는 친구 제1회 창비그림책상 대상 수상...
김윤의 『어쩌다 학교가 집이되었다』
여기, '우리들'이 있었다. 나가자, 실패의 냄새가 나지 않을 곳으로. 『어쩌다 학교가 집이 되었...
박은지의 『자기방어 수업』
나답게를 새기며. 2023년의 마지막 책은 『자기방어수업』책이었다. 2023년을 돌아보며, 나의 관계맺기에서...
최은미의 『마주』
두려움을 껴안고라도 다시 마주보길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첫 코로나환자 발생 이래, 2020년1월20일 ...
박성우의 『마흔살 위로사전』
세상일에 미혹되지 않는 나이의 마음 사전 『아홉 살 마음 사전』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 박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