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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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사 [책의 말들] 김겨울
오랜만에 필사를 했다. 이일 저일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읽기만하고 잠시 멈추었던 필사. 다시 시작하니 다...
22년의 첫해
새날, 그리고 새해.. 첫날이라는건 언제나 설레인다. 해돋이는 진작에 포기했다. 매일 해는 뜬다. 그해가 ...
시간이 흘러도..
날 그렇게 잘 아는 너가 잠시 내게왔다 떠났다. 옆에서 뭘하지 않아도 함께 있기만해도 나에겐 큰 위로가 ...
안되는건 안되는거야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관계는 분명 있다. 굳이 애쓰고 싶어지지 않는 관계도 분명 있다. 나이가 들면들수...
공부를 해보자.
새롭게 일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허무하게 흘려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이다. 그래서 무언가...
봄이오는소리
며칠간 봄비가 쉴새없이 내리더니 이렇게 맑고 따스한 날이 선물같이 왔다. 기나긴 겨울이었다. 어서빨리 ...
팀랩 라이프_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얼마만에 간 서울이었는지 모르겠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아마 분기별, 몇달만에 한번씩은 갔을법한 서울...
의식의 흐름대로.. 2월의 하루.
서울관광객모드. 아무도 없던 찻집. 그곳의 메뉴판에 적힌 이글이 너무 좋았다. 비오는 날도 좋아하고 차도...
생일축하해!
나의 40살 입성을 축하하며! 올해는 안좋은 일 훠이훠이 물러가고 좋은일만 좋은 것들만 몰려와주기를 빌어...
새로운 시작.
오늘부터 다시 시작. 잘 해내보자. 따스한 햇살이 비추었던 그런 날처럼 너의 하루하루도 빛나는 하루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