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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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쇼핑
새해부터 다시 책을 많이 읽자는 취지로 나에게 준 새해선물. 사고싶은책 읽고싶은 책은 너무너무 많은데.....
오늘의 필사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_심너울
우연히 알게 된 책이었다. 어느 책을 읽다가 그곳에서 작가가 이책이름을 언급했었다. 읽은이가 너무 유쾌...
밤의 파이팅 기록
잔잔한 밤바다였다. 그러나 내마음은 잔잔하지 못했다. 새로이 업무를 시작한 올해, 한해의 사업계획서를 ...
고마운사람
난 제주도에서 5년을 살았고 그리고 그시간동안 연결된 수많은 인연들이 제주에 있다. 근데 그 많고 많은 ...
오늘의 필사 [책의 말들] 김겨울
오랜만에 필사를 했다. 이일 저일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읽기만하고 잠시 멈추었던 필사. 다시 시작하니 다...
22년의 첫해
새날, 그리고 새해.. 첫날이라는건 언제나 설레인다. 해돋이는 진작에 포기했다. 매일 해는 뜬다. 그해가 ...
시간이 흘러도..
날 그렇게 잘 아는 너가 잠시 내게왔다 떠났다. 옆에서 뭘하지 않아도 함께 있기만해도 나에겐 큰 위로가 ...
안되는건 안되는거야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관계는 분명 있다. 굳이 애쓰고 싶어지지 않는 관계도 분명 있다. 나이가 들면들수...
공부를 해보자.
새롭게 일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허무하게 흘려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이다. 그래서 무언가...
봄이오는소리
며칠간 봄비가 쉴새없이 내리더니 이렇게 맑고 따스한 날이 선물같이 왔다. 기나긴 겨울이었다. 어서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