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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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소소한 먹거리들,
8살 때, '하의도'에 있는 외갓댁에 간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밥 5그릇을 먹었던 기억이 있다. (...
광명 칼국수 맛집 '국수를 담다' 솔직 후기
평소에 칼국수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 우리가 생각하는 칼국수를 떠올리면 대부분 대접으로 제공되는 ...
2025, 을사년 푸른뱀 춘식이 골드바
2024. 12월경부터 카페가 요 아이로 떠들썩하다, 개인적으로 뱀을 좋아라하진 않아서, 뱀 골드바를 굳이 사...
1월의 먹고 잘 살기,
연말정산 혜택을 위해 고향기부제에 참여했다, 구례군에 10만원 참여해서 30,000포인트로 들기름+참기름 세...
2025, 푸른뱀은 요사스럽고 신령스럽다.
2025년, 푸른뱀의 해가 돌아왔다. 아직 갑진년이 완벽하게 지나가진 않았지만... 1/2일쯤이었다. 꿈속에서 ...
광명 회전초밥 맛집[스시이안앤-하안점]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제공했습니다 나는 초밥은 잘 안 먹지만 회전초밥은 좋아라 한다, 왜냐...
다만 눈에 보이지 않을 뿐,
2024년을 마무리하면서 나라가 뒤숭숭하다, 애도의 물결도 흐르고, 나 역시, 또다시 슬픈 일이 일어날까봐 ...
광명사거리 맛집 '고기서고기'
광명 '트리우스'가 12/30일부터 입주된다는 소식에 근처 임장을 한번 해보기로 했다, (내 아파트...
꿈 속에서 누군가 집에 들어왔다 (그 후 이야기)
https://blog.naver.com/oys918/223690843325 이 글을 쓴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혹시나? 그 후의 이야기...
'12월' 소소한 일상들
12월초에는 30평대 신축 아파트 입주한 지인이 집들이 초대를 해서 냉큼 다녀왔다, 우왕왕 맛있게 먹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