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출처
프리드리히 니체의 초역 니체의 말 2 731
2023년 전작<초역 니체의 말>을 읽었다. 철학 책을 어려워하던 나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된 책이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마녀와의 7일 730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와는 '11문자 살인사건'으로 인연을 맺었고, 그의 작품은 집어 든 책마다 ...
강풀 유니버스 브릿지 729
강풀 작가의 '아파트'를 시작으로 미스터리 심리 설렁물과 액션만화 시리즈가 '브릿지'...
이꽃님 작가의 죽이고 싶은 아이 2. 728
이꽃님 작가의 '죽이고 싶은 아이'를 읽은 지 2년이 지났다. 그사이 '죽이고 싶은 아이 2&#...
차경수 작가의 월급쟁이 연금부자가 쓴 연금이야기 2 727
가능한 한 빠른 은퇴를 고민하는 요즈음 '연금 없이 오래 사는 것은 재앙이다'라는 말을 생각해 ...
강진아 mymy 726
가끔 부천역 교보문고에 들러 책을 구입한다. 강진아 작가의 'mymy'도 그중의 한 권이다. 서가에...
김고연주외 8명 페미니즘 교실 725
어느 날 블로그 이웃의 글을 읽다 '페미니즘 교실'과 관련한 글을 마주하게 되었고, 읽고 싶다는...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724
꿈빛 도서관 독서 동호회에서 선정된 클레이 키건 작가의 '맡겨진 소녀'를 도서관에서 대여해 읽...
강풀 만화책 무빙 723
지난 6월부터 강풀의 세계관에 빠져살고 있다. 그동안 아파트, 타이밍, 어게인을 읽었고 이번에 선택한 책...
한국의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최준철 김민국의 한국형 가치투자 722
책사블은 1997년부터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28년이 넘게 투자를 했으니 대단한 수익률을 내놓아야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