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출처
젠체하다.
진짜 우리말이니?!
너의시선:)
카메라를 사줘야하나?! 핸드폰에 관심이 많아 ㅋㅋㅋㅋ 하루하루가 감사 태어난지 465일 둥둥둥 행복:)
고이간직.
언제나 너를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으로 가득할꺼야. 배서호:)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https://www.gongdong.or.kr/
발가락표정:) +212
발가락이 말하는거 같아 서호야:) ㅋㅋㅋㅋ 사랑해
너없이는못살겠구나.
서호아범. 사랑해:)
찾았다 토끼 이놈!!
이렇게 자유분방한 너를 사랑해:) 소듕하게 생각해. 쓸데없지만 귀엽.
배서호 100일:)
하루하루가 너무 소듕해. 담아두고 싶다. 오래 오래 간직하고 싶다.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벅찬 시간들:)...
어느덧 +59
엄청난 출산을 경험하고 엄마가 된지 59일째. 아직 너랑 나랑 왕초보닷. 아직도 가슴 벅찬 내사랑:)
동해 어디쯤.
역시 노지는 사랑이지:) 호두랑 처음간 동해야!! 카라반에서 보는 일출맛. 멍게 냄새를 맡는 호두. 늦잠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