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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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도 처맞아봤습니다.
태풍이 온다는 소리는 듣긴 했습니다만, 이동네 살면서 태풍스러운 태풍은 맞아본 적이 없는지라 별 생각없...
청소기도 질러 봤습니다.
대략 2013년 중국 넘어오면서 타오바오에서 사 쓰기 시작한 놈인데, 이놈이 한 10년 넘어가니 모터는 괜춘...
잡동사니 정리용 간이책장도 사봤습니다.
이사한지 한 달이 넘게 지났지만, 작은 방에 처박아놓은 잡동사니들은 아직 정리가 안되고 그대로인 상태였...
이사 후 소소한 정리 (부제: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이사 오자말자 보라 출장 나가고 일에 치이다 보니 살림 정리할 시간도 없고해서 어영부영 한달이 훅 지나...
거실용 작은 테이블도 질러봅니다.
흔들의자 지른 목적 자체가 암 생각 없이 거실이나 베란다에서 흔들거리는 것도 있지만, 이전 TV 스텐드...
흔들의자도 사 봤스빈다.
뭐 집안이 좀 많이 휑 ~ 한 이유도 있고, 그냥 올여름에 발코니에 선풍기만 살랑살랑 켜 놓고 낮잠이나 때...
동산 갔다가 쥬글 뻔...ㅠㅠ
계속 일에 치이고, 갈비뼈도 함 해먹고, 얼마 전에는 개뜬금 이사까지 한다고 정신 없다가 이러다가 올해 ...
라이트가 날아가서 다시 달았습니다.
5월 초순에 홀에 털려 여태 쓰던 라이트가 날아가서 아이고감사합니다 하면서 새로 질렀던게 이놈입니다. ...
이사도 해 봤습니다
2014년에 이사한 이후로 거의 한 10년 조금 넘게 살고 있던 집에서 집 주인이 집을 팔아버린다고 하는 바람...
푸얼차 하나 또 줏어왔습니다.
얼마 전 광둥 쪽으로 출장갈 일이 있었는데, 저녁에 잠시 짬이 나서 숙소 옆 노린 듯 위치하고 있던 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