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7) 그저 지나가게 하라 / 박영규

2024.03.20

저자는 淡(맑음), 單(단순함), 捨(버림), 離(떠남), 謙(겸손함), 儉(검소함), 徐(천천히), 短(짧음)의 도덕...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