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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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1. 책을 선택한 이유 온라인 서점 리스트를 보다가 구매하고 싶었던 책이다. 읽을 책이 집에 산더미처럼 쌓...
무간도
홍콩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는 나의 말을 듣고는 친구가 추천해준 영화이다. '무간지옥에 들어가면 영...
카지노
나는 어렸을 때부터 카드를 다루는 영화가 좋았다. 직접적으로 포커 게임을 다루는 영화가 아니어도 좋았다...
도널도 노먼의 UX 디자인 특강 - 도널드 노먼
1. 책을 선택한 이유 회사에 드디어 도서관이 생겼다.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구경하다 강렬한 색과 키워드...
이터널 선샤인
나도 모르는 사이에 넷플릭스의 찜 카테고리에 있어서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다. 그리고 우연찮게 <...
중경삼림
대학생 시절,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 월급 3개월치를 모아서 홍콩으로 여행간적이 있었다. 그 때의 나는 ...
레퀴엠
영화 <레퀴엠>은 오랜만에 주말에 여유시간이 있어 영화를 찾아보던 중, 동공이 확대된 푸른 눈동자...
소년이 온다 - 한강
1. 책을 선택한 이유 이번 해 9월 글쓰기 동료에게 한강 작가님의 저서 <채식주의자>를 읽었다. 그리...
아비투스 - 도리스 메르틴
1. 책을 선택한 이유 인간의 품격을 결정한다는 문구에 이끌려서 선택한 책이다. 가끔 좋은 의미로 고상하...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 손웅정
1. 책을 선택한 이유 나는 축구를 정말 모른다. 하지만 손흥민 선수는 안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그의 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