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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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모임 '잔물결' 이야기 3화 : 함께 추억을 만든다는 것(feat. 힐러스, 버드나무 브루어리)
2023. 6월 2일 말글터에서 모임을 가졌다. 말글터 사장님께서 간식도 주시고, 멤버분께서 소소하게 선물 나...
강릉 모임 '잔물결'에 참여하게 된 이야기 1화 : 그 여정의 시작(feat. 윤슬서림)
때는 바야흐로 강릉에 살기 시작한지 5-6개월 정도 되었던 어느 날. 새로운 도시에 적응하기도 전에 시작한...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임, ne()t 네트에 가보다.(feat. 북티크booktique)
이 게시물을 본 건 작년 12월 말 쯤이었을 거다. 인스타를 하다가 추천으로 떴나 무슨 연유인지 모르나 내 ...
책과 사람을 위한 도심 속 아지트 '북티크'에서 ne()t 네트 시즌3 모임을!
대흥역에서 내려 북티크를 향해 걸어가다보면 이렇게 예쁜 목련이 흐드러지게 펴있다..ㅎ.. 잠시 감상해주...
강릉에서 거리의 음유시인 되어보기 - 독립서점 강다방과 함께한 게릴라 버스킹 공연
강릉을 떠나기 며칠 전, 몇 개월간 글쓰기 모임을 함께 한 독립서점 강다방 사장님이 작은 행사를 해보고 ...
강릉관광개발공사 서포터즈 3기 수료식에 가다(feat. 하슬라 MVP로 선정!)
강릉에 1년 가있으면서 여러 잘한 일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강릉관광개발...
[강릉 숙소] 마치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이국적인 느낌을 강릉에서 느껴보십쇼 - 더다온
그렇다 나에게 강릉은 한국의 캘리포니아와 다름이 없다. 캘리 2년 살아본 사람으로서 말하는 것. 강릉에서...
곧 마무리할 강릉에서의 1년을 돌아보며
의술, 법률, 사업, 기술. 이 모두 고귀한 일이고 생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이지만, 시, 아름다움, 낭만, ...
나에게 ‘쉬엄쉬엄’이라는 말이 기분 좋은 말이 되는 날이 오기를
인터넷에서 이런 글을 보았다. ‘쉬지 않고 계속 달리는 것은 열정이 아니라 자해다. 스스로를 망가뜨리지 ...
1. 객관식 시험을 사랑하는 마음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주기적으로 객관식 시험을 치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이 패턴이 과거에도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