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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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
어제는 내 생일이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조용히 지나가겠다 싶었는데 엄마가 12시가 되자마자 생일축하한다...
사랑받는 강아지
남친과 화해를 하고 남친 아버님과 고모, 고모부를 만났다 아버님은 만날 때마다 소고기를 사주신다 더 좋...
아빠가 울었다
며칠전에 전세금이 1/6이 들어왔다 아빠한테 미용하면서 빌린 돈을 갚았다 3달만에 연락이 왔다 왜 그동안 ...
챗gpt와 고민상담
고민이 생겼는데 정신과예약도 한참 남았고 어디다가 상담을 해야하나 싶었는데 마침 챗gpt가 생각났다 (인...
5/6
남자친구랑 일주일정도 헤어졌었는데 다시 잘 만나기로 하고 신혼집으로 이사도 했다 중간중간 투닥투닥하...
근로자의 날
토스트노가다를 하고왔다 오늘은 근로자의 날 출근할 때부터 지하철에 사람이 없어서 알았다 오늘 바쁠거라...
알바/ 신혼집리모델링
하루하루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알바를 그만두려고 했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주 4일로 주휴수당받고 근...
일하고 싶다
오늘 토스트집에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다 같이 일하는 애가 엄청 뺀질 거리는데 오늘은 10분 지각을 했다 ...
무슨 일을 하지
어디서부터 꼬인 건지 모르겠는데 일이 다 꼬여버렸다 어디서부터 풀어가야할까 1. 일단 미용이 하고 싶어...
컴플레인 무서웡
오늘도 토스트를 만들었다 꾸준히 컴플레인이 들어온다 하지만 컴플레인의 성격이 바뀌었다 처음에는 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