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멀고도 가까운> 읽고 리베카 솔닛이 현대의 세에라자드라고 생각했다.

2025.06.30

책 리뷰 쓸 게 겁나 많이 밀려있음,, 이제 읽은 내용도 가물거리고 후루룩 해치우고만 싶다 내가 평론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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