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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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16 감기앓이
휴가쓰니 바로 감기 진행시켜! 감기는 귀가 있는 게 틀림없다. 감기 1년에 한 번 걸리는데 여름에 냉방병 ...
241201
시간이 넘넘빠르다… 왜때문에 벌써 12월인 것..? 한 게 없는데 대체… 내가 올해 찾은 건 이런 귀요미 피...
241130
어제는 오랜만에 올드타임을 갔다. (w/ ㅊㅎ님, ㅎㅈ님) 뭔가 어쩌다보니 모일 때마다 시간 안 맞음… 맛있...
241124
역시 낯선 곳에서의 숙면은 어렵다. 근데 이 많은 짐을 언제 다 치울까… 정말이지 아득하다… 일단 내가 ...
241123 발산으로 이사하기
개미는 (뚠뚠) 오늘도 (뚠뚠) 열심히~ 일을~ 하네~ 오늘은 이삿짐을 쌌다. 한번에 대량구매 하는 습관을 고...
241120 그래도 사람이 최고야
지금 시간은 11시 10분. 퇴근길이다. 컨피그 서버 때문에 고단할 뻔 했는데 그래도 나눠 가지게 돼서 마음...
241118
으악 뭔가 어깨가 뽀사질거같구먼 그래도 일을 조금씩 알아가는 지금, 뭐 재밌긴 하당 흠냐… 어제 이혼숙...
241117
이사는 너무 귀찮다. 이렇게 보면 자가 집 + 승용차는 꼭 사야하는 것 같다. 원래는 그런 거 안사고 평생 ...
241116
프론트 너무 재밌다. 알면 알수록 화면이 예뻐지는 게 너무 재밌다. 그치만 직업으로 이걸 하긴 어려울 거...
241115
그래도 느꼈다. 털어놔야 시원하다. 부정적인 말 하고 나면 물론 지금도 그렇고 항상 후회가 되지만… 담아...